역시 설명은 생략
1편
http://gall.dcinside.com/m/fromsoftware/668555
2편
http://gall.dcinside.com/m/fromsoftware/668569
9.11월 3일 19시
아이들은 연주회에서
요정이 오르골을 연주해준 것을 기뻐했지만
한편으로는 유리야가 죽지 않고 노래를 불러줬다면
하고 바라게 된다.
사실 유리야는 이미 죽어있었고,
유리야의 유령이 요정에게 말을 걸었던 것.
한편 닐스는 생쥐 '누'가 되살아난 것을 보고
요정이 생명의 시간을 교환하여
무언가를 되살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책에는 큰 것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큰 생명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적혀있으며,
루린츠의 제안에 따라
아이들은 대가를 찾기 위해 학교 밖 숲으로 떠나게된다.
닐스는 지하 철도를 지나던 중,
박쥐 때문에 놀라서 안경을 떨어뜨리고,
그 때문에 루린츠, 하만, 마리를 먼저 보낸 후
로자와 함께 철창 밖에서 기다린다.
닐스는 앞에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도
얀경이 없어 잘 보이지 않아 주저한다.
요정은 닐스의 안경을 찾아주고,
닐스는 로자를 홀로 둔 채
앞에 보이는 무언가를 찾아 떠난다.
10.11월 3일 21시
밖에는 오두막에 할아버지가
고양이와 함께 살고있었다.
밖으로 나온 하만, 루린츠, 마리를 본 할아버지는
고양이도 없이 밖에 있으면 위험하다며
아이들을 오두막에 들여보내주고는
하만과 루린츠, 고양이를 데리고
오두막 뒷편에서 장작을 꺼내러 간다.
오두막에 남겨진 마리는
할아버지, 하만, 루렌츠를 기다리며
그들이 돌아오면 고양이와 함께
닐스와 로자를 데리러 갈 생각을 한다.
하지만 오두막의 할아버지는
오두막 뒷편에서 악령의 습격을 받고 사라지고
루린츠는 도망치다가 발을 헛딛어
고양이와 함께 아래로 떨어져버린다.
로자는 닐스를 찾아 따라왔지만
닐스는 이미 옷만 남기고 사라져버렸다.
악령이 마리가 있는 오두막집을 노리는 와중에
하만은 횃불을 켜서 악령을 유인하려고 하고
요정은 그 횃불을 밝히는 것을 돕는다.
11.11월 3일 22시
로자는 닐스를 찾다가 하만의 목소리를 듣고
오두막집으로 온다.
마리는 문을 열어 로자를 들여보내고,
로자를 보살핀다.
그런데 로자가 덮을 담요를 가지러 요정이 떠난 순간
악령이 들어와 마리와 로자의 시간을 뺏어 사라지게해버린다.
요정은 이에 개입하려 하지만,
이때까지 자신을 이끌었던 목소리가
마리와 로자의 시간은 너의 것이 아니라며
그것에 개입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한편 요정은 오두막에서
로안이 황금지팡이를 발견한 시절의 사진을 발견한다.
4편은 여기
장르가 공포인거같기도한데 - dc App
치유물보다는 몽환적인느낌이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