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설명은 첫글에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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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http://gall.dcinside.com/m/fromsoftware/668569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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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월 11일 18시
마리, 로자, 하만, 닐스가 모두 죽고
루린츠는 홀로 도망쳐서 학교에 돌아왔지만
자신이 유리야를 살리자고 제안했음에도
홀로 도망쳐왔다는 죄책감에 빠진다.
교장은 아이들이 사라진 것에 상심하여
강에 몸을 던진 상태.
루린츠는 홀로 학교에 남아
황금지팡이를 들고
요정에게 자신의 생명의 시간을 써서
자신들이 학교 밖을 나서는 것을 막아달라고 부탁한다.
하만이 계속 지니고 있던 열쇠만 없었더라면
1층 창고의 자물쇠를 열고
밖으로 나가는 일은 없었을 거라고 말하며.
+
요정은 교장의 책상에 있는 마지막 일기와
서랍에 있던 낡은 일기를 발견한다.
13.10월 22일 14시 1차
-요정의 의자를 어디다 둘지 정했던 시간대에서 1시간 후
이 시간대에서 하만은
유리야의 허브가 잔뜩 들어간 쓴 스튜를 먹고
배에 탈이 나서 화장실에 간다.
평소에도 위장약을 들고다닐 정도로 위장이 좋지 않은데
유리야의 허브가 들어간 스튜는
위장약이 통하지 않는다며 투덜댄다.
요정은 화장실에서 하만의 열쇠를 변기에 빠트린 후
물을 내려 열쇠를 써서 숲으로 가지 못하게 막는다.
14.12월 11일 18시 2차
하만의 열쇠를 변기에 빠트려 없애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자물쇠를 부숴서 문을 연 후
숲으로 나가버리고 만다.
여전히 마리, 로자, 하만, 닐스가 모두 죽고
루린츠는 홀로 도망쳐 온다.
교장은 강에 몸을 던졌다.
루린츠는 다시금 자책에 빠진 채 자신의 시간을 바쳐
아이들을 구해달라고 한다.
15.10월 22일 14시 2차
하만이 화장실에서 고생하고 있을 때,
닐스는 교장실에 가서 빌렸던 책을 반납하려고 한다.
하지만 교장실은 잠겨있는 상황.
요정은 닐스가 원래 가지고있던
숲에서 생명을 찾는다는 내용의 책을
2층에서 마리가 떨어뜨리는
숲이 위험하다는 내용의 책으로 바꿔서
숲으로 가지 못하도록 막는다.
요정은 다시 시간을 앞으로 감는다.
5편은 여기
소설책 읽는 기분인걸
배드엔딩소설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