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로에스 깨고 나서 숨겨진 길 걷다가 무연고 묘지랑 똑같다는 점을 뒤늦게 눈치채서 소름돋을 뻔 했음

근데 의외로 거기서 회수할만한 떡밥이 너무 없어서 짜게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