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숨어있는 옥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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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벨트를 구하러가는 길목, 이상하게 움푹패인 공간이 있다.

기분 나쁘게 숨소리도 크게 들리고 가까이 다가가려하면 알 수 없는 벽에 막혀 지나갈 수 없는 등 영 수상한 공간.

이동이 막히는 구간을 칠색석을 던져 표시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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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공격을 휘둘러보면 옥졸 둘이 의태가 풀리는 효과가 나타나며 모습을 드러낸다.


플레이어가 모르고 지나치면 뒤에서 다가와 공격을 감행하는 비겁한 놈들.

플레이어가 이 근처에 오기 전인 이루실의 지하감옥 쪽에서는 투명이 아닌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짓무른 시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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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도시의 내부에 보물과함께 널부러진 덩어리들.

자세히 살펴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불에 타올라 늘러붙은 형상인 것을 알 수 있다.


죄의 불은 사람만을 태우는 불이라고 한다.

그 말의 의미는 이런 것이다.



3.알 수 없는 석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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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하늘로 올리는 듯한 동작을 취한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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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경외하는 모습을 표현한 석상.


그들에게 하늘이 의미한 것은 무엇일까.

고개를 높이 들어야만 마주할 수 있었던 그들의 왕 욤일지, 아니면 자신들을 벌하려 내린 죄의 불일지.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4.사다리와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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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도시에는 말도안되는 길이의 사다리가 많다.

그리고 바닥 곳곳에 만들다만 사다리들이 이리저리 흩어져있는 모습도 보인다.


이는 화톳불 바로 옆에 뻣어있는 시체와 연관이 깊은 요소.

시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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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 2에 등장했던 사다리를 파는 '길리건'이기 때문이다.



5.익숙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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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아지르는 절벽과 그 틈새로 내리쬐는 강렬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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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모습이다.



6.죄의 도시의 가고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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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도시의 가고일들은 유독 상대하기 까다롭다.

미묘하게 경직도 안되는 느낌이고 잡기도 불가능한 느낌이 강하게 들지 않았던가?


가고일의 어깨 위를 자세히 보자.

머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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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고에 등장하는 가고일과는 다른 차이점이다.

머리가 달린 가고일은 지속적인 타격으로 경직과 앞잡기를 허용시키는 허점을 가졌지만, 죄의 도시의 가고일은 머리 자체가 없으니 경직이 터질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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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자체는 오히려 대서고의 가고일이 더 높다.



7.궁정마술사 날로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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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이 떨어져있는 지점으로 이동한 뒤 활을 꺼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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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궁정마술사가 조준가능한 위치.

화살로 마술사를 조준해 명중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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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독늪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통상적인 독이 아닌 맹독을 거는 늪이기때문에 체 시간이 얼마 지나지않아 마술사를 죽게된다.

은근히 상대하기 어려운 NPC이므로 이런 방법으로 처리하길 유도하고 있는 모양이다.


화살이 없는 경우를 배려해 마술사의 근처에서 독화살도 루팅할 수 있다.



8.손가락 하마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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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라고 하기에도 기괴하다.

특히 이 몬스터의 손은 손가락이 7개다.

무지하게 기괴하며, 그 손바닥에는 사람의 눈으로 보이는 동그란 것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진짜 너무너무 혐오스러운 비주얼을 가진 편.

어쨋거나 이 몬스터의 비주얼은 어디선가 봤던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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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주인 마누스.

다크 소울에게 잡아먹혀 괴물로 변해 심연의 주인이 된 고대인이다.

대장장이인 안드레이는 죄의 불꽃이 심연의 것과 가깝다고 했다.

손가락 하마가 죄의 불의 영향으로 변해버린 주민들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기괴한 생김새를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9.절벽 아래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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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도시를 자세히 살펴보면 특이한 특징이 하나 있는데,

도시 자체가 절벽에 건설되었다는 점이다.

몇개의 탑을 제외하고는 건물 자체가 쌓아올리는 방식이 아닌, 절벽을 깍아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0.신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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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여신 벨카.

그리고 죄의 도시를 불태운 죄의 불.

'죄'라는게 자꾸 언급된다.


죄의 도시는 욤을 왕으로 세운 뒤 이용하고 궁정마술사의 결정에의해 재앙을 맞는다.

신에게 분노를 사기엔 충분했을 것이다.

그것도 자신의 이름이 붙은 신에게는 더욱이



11.죄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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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도시에 진입하려할 때 멀리서 발사되어오는 불덩이.

저 아래쪽 올림픽 성화같이 생긴 그릇에서 발사되어오는 것이다.


죄의 불이 사람만 태운다고 정말 지독하게도 플레이어만 공격해온다.

어쨋거나 이 불을 발사하는 이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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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키는 시녀들을 모조리 죽이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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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이 발사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른 시녀가 있다면 다시 발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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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소에 위치한 시녀들에게 어그로를 끌어 죄의 불이 있는 곳까지 데려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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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하지 않는다.

죄의 불을 지키는 시녀 중, 욤의 보스룸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시녀가 불을 발사한다.

그 시녀가 사망하면 죄의 불은 공격을 멈춘다.



12.지크벨트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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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찾아온 지크벨트.

약속을 지킨 뒤에는 잠깐 휴식을 취하겠다며 플레이어를 먼저 보내고 자리에 주저앉는다.


장작의 왕 3명이 사망하면 엠마가 플레이어를 소환하므로 엘드리치를 먼저 죽인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이후 지크벨트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알지 못할 것이다.

지크벨트는 죽는다.


플레이어가 보스룸 밖으로 걸어나가면 지크벨트가 보이지 않기 시작하는 즈음으로 소울이 들어온다.

그 소울을 획득한 뒤 다시 보스룸으로 찾아가보면 지크벨트의 장비만 남아있는 보스룸을 확인할 수 있다.



13.급습하는 가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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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 마술사가 있는 곳으로 가는 루트에서 급습해오는 가고일.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가 궁금했는데,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던 중 탐 위에서 휴식하고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14.누군가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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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마 3명이 가두어져있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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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는 3개의 해주석.

그리고 하마들을 죽이고나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엘레오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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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가족이었던 이들이다.

자신의 가족에의해 괴물로 변해버렸고, 정작 그 당사자는 태연하게 살아가고있다고 한다.


죄의 도시의 궁정 마술사는 신관의 자리도 겸임했다고 한다.

죄의 불을 담은 무기를 휘두르는 궁정 마술사.

그는 변해버린 자신의 가족을 가둬둔 체 태연하게 마술사의 이상만을 쫓고 있었다.


3개의 해주석은 그의 마지막 남은 양심인지도 모르겠다.



15.소울을 먹는 손가락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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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의 잡기공격에 당하면 소울을 흡수당한다.

흰 빛무리가 하마에게 빨려들어가며, 150소울씩 총 4번에 걸쳐 흡수한다.


회차와 관계없이 빨아먹는 소울의 양은 동일하다.



16.하마의 확정 그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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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하마는 튼튼하고 슈퍼아머로 도배된 껄끄러운 상대다.

심지어 공격의 선딜레이도 짧은 편이라 피해없이 잡기란 더욱 곤란한 상대.


하지만 아주 수워하게 잡는 방법이 있으니,

잡기를 시도하는 하마의 눈에 그 어떤 방식으로라도 피해를 준다면 하마는 확정적으로 그로기 상태에 빠진다.

앞잡기까지 열리기때문에 사실상 이 방법만 사용한다면 쉽게 하마를 처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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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으로 화염병은 잘 안된다.

곡사로 발사되기때문인지, 피해를 입히더라도 그로기에 빠지지 않음.


팔란의 손화살,못자리의 잔재등 속성 피해도 전부 적용된다.



17.바위같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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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의 왕좌.

바위를 통째로 깍아내려만든 모양새의 거대하고 웅장한 모양새다.


이 왕좌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마치 누군가의 다리를 묘사해 놓은 것과 같은 왕좌의 형태.

바위로된 갑옷을 입은 근육질의 다리의 형태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마치 누군가의 형상을 조각해놓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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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때문일까.






진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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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자의 거리

아노르 론도(리마스터)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리마스터)

퇴적지

재의 묘소&무연고의 묘지

죄의 도시(리마스터) (현재)

책형의 숲

로스릭 성

고룡의 꼭대기

로스릭의 높은 벽

깊은 곳의 성당

팔란의 성채

카사스의 지하묘

그을린 호수

이루실의 지하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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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보고싶으면 구글에 '다크소울 어쩌면 모를' 검색하면 나온다.

싹다 모아서 정리 몇번 해봤는데 몇 개월마다 두세개씩 올리다보니 종합이 귀찮음.

휴가 복귀할 때 종합해놓고 들어가겠음.


전역 3월이라 세키로는 할 수 있을듯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