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재의 묘소


하나는 책형의 숲


책형의 숲에서 팔란의 성채로 가는 길에 아마 돌아가라 메세지가 있긴 할텐데 이게 돌아가라 였는지 그런 뉘앙스였는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