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도 세트
로스릭 성에 진입하면 바로 슥듭할 수 있는 '기도 세트'.
종교적인 의미가 강한 옷이지만, 왕자인 로스릭이 태어났을 때 입혀주었던 옷이기도 하다.
로스릭은 보스전에서까지 여전히 이 옷을 입고 등장한다.
2.로스릭 기사의 특수한 패턴
장창기사와 직방기사 둘 다 독특한 패턴을 사용한다.
창기사의 경우는 삭제된 창의 전투기술인 '자세'를 사용하는데, 이게 통상적인 찌르기와 휘두르기가 아닌 1개의 파생 패턴이 하나 더 있다.
조건은 명확치 않으나 위의 사진처럼 몸에 창을 딱 붙이고 달려들어 찌르는 패턴.
직방기사의 경우는 트리거가 확실하다.
단검이나 주먹계열의 무기같은 빠른 공격속도로 계속 경직을 먹이면 발생하는 패턴.
머리 위로 검을 들어올린 뒤 강하게 종으로 벤다.
충격파가 튀며 연기와 파편이 휘날리는 패턴으로, 사실상 로스릭 기사들이 바닥을 때리는 유일한 패턴이다.
3.죽어있는 기사
다른 갑옷들은 내용물이 비어있다.
갑옷을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간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하지만 이 갑옷은 다르다.
안광이 나오는 로스릭 기사가 무릎을 꿇고있는 이 갑옷은 공격을 입더라도 흩어지지 않는다.
갑옷을 입은 체 죽음을 맞이했다는 의미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다른 기사의 경의를 받는 이유가 있었다.
4.대서고의 현자
누군지 명확하게 밝혀지지않은 대서고의 현자.
그 석상만큼은 곳곳에 세워져있다.
그가 중점을 둔 대서고에 가장 거대하고 확실한 석상이 있지만, 그곳으로 가는 길인 로스릭 성에도 상당히 많은 석상이 세워져 있다.
5.순례하는 나비의 척추
순례자가 변한 것으로 추측되는 '순례하는 나비'.
잘 보면 척추뼈에 나무뿌리같은 몸체와 날개가 돋아난 형상이 것을 알 수있다.
특이한 점은 늑골이 등에 달려있다는 점.
허리를 뒤로 숙인 자세로 움직인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6.저 멀리의 로스릭의 높은 벽
로스릭의 높은 벽에 도착해 처음으로 불을 붙이는 화톳불이 위치한 곳.
그 장소가 명확하게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아래로는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보스룸으로 향하는 거대한 계단이 위치해있다.
생각보다 세계는 훨씬 유기적이게 연결되어있다.
7.알수없는 석상
카림의 이곤을 소환할 수 있는 위치에 세워진 석상.
동일한 렌더링을 가진 석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는 확실히 무언가를 상징하고 있다.
카림은 종교적인 국가다.
이 석상의 자세는 죄의 신 벨카 신상이 취하는 자세와 동일하다.
무언가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
8.요왕의 정원
단순히 숲이라고 보여질지도 모르지만,
가운데 놓인 광장과같은 구조물과 엘레베이터가 설치된 석탑으로 그 존재가 확실해진다.
요왕의 정원은 로스릭 성 바로 옆에 바짝 붙여 만들어진 곳인 모양이다.
9.목이 잘린 기사상
맹세의 수반을 통해 로스릭 성에 진입할 수 있게해주는 기사의 석상.
수반을 올려놓으면 기사는 자신의 목을 그어 알 수 없는 검은 액체로 수반을 가득 체운다.
이 액체가 가득차면 로스릭 성으로 향할 수 있는 사다리가 내려오며 성으로 진입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면 이 이후의 석상은 어떻게 되었을까?
다른 장소로 이동한 뒤 돌아와보면,
완전히 목이 잘린 체 수반 위에 머리가 내팽개쳐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0.날개기사의 그림
로스릭에서 이단으로 지정되었지만 알음알음 퍼져나갔던 '천사 신앙'.
숨겨진 벽 뒤에서 그들의 이상향을 그린 그림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그림 속에 그려진 기사들은 천상 신앙의 근원인 거트루트가 갖힌 새장을 지키는 기사들이다.
11.비룡 쉽게 저격하기
갑작스레 날아들어 불을 내뿜는 비룡.
사실상 피하려면 다리에서 떨어져내려 빙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비룡을 무력화시키는 법은 의외로 간편한데,
비룡들은 이렇게 인간의 고름에 감염된 부위를 가지고있고,
이 부위를 타격하면 고름이 깨어나며 비룡들은 모든 행동이 무력화되어 사실상 죽은 것이나 다를 바 없는 상태가 된다.
문제라면 비룡들이 이 감염된 부위를 건물 안쪽으로 감춰두고 있다는 점인데,
12.무희 앞잡기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는 나름 인간형의 적이다.
몸을 웅크린 것이지 볼드마냥 아예 체형 자체가 변해버린 것은 아니니 사실상 인간형과 동일 취급.
그래서인지 압잡기가 가능하다.
패링같은 것을 이용하는건 아니고, 머리에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누적한다면 그로기 상태에 걸리며 강력한 잡기공격을 할 수 있게된다.
앞잡기에의해 사망한다면 허리를 비틀며 상당히 처량하게 죽는다.
13.용사냥꾼의 갑주의 전투기술
로스릭 성의 보스 '용사냥꾼의 갑주'.
이 보스가 사용하는 패턴 중 가장 강력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패턴은,
사실 예전부터 플레이어가 써왔던 기술이다.
다크소울의 '용왕의 큰도끼'를 이용해 사용하는 기술로, 넓은 원형범위에 지진을 일으켜 막강한 데미지를 준다.
용사냥꾼의 갑주의 경우, 모션은 동일하지만 거대한 벼락을 내리친다.
14.종자의 발악
로스릭 기사들을 도와주는 성직자 겸 종자들.
로스릭 기사가 죽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이들도 나름의 반격을 감행한다.
한 손의 칼을 괜히 들고있는게 아니라는듯 엄청난 속도로 마구 베는 공격을 아주 가끔씩 하고는 한다.
15.사라지는 쐐기석 도마뱀
이유가 없어보이는 특징인데,
비룡들이 불을 내뿜는 근처에 위치한 쐐기석 도마뱀을 죽이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도마뱀이 죽은 곳 바로 아래에 내려다보이는 다른 도마뱀.
하지만 여기서 다른 지역을 이동한 뒤에 재방문해보면,
도마뱀이 사라져있다.
무슨 일일까.
16.도적의 뒤잡기
뒤잡기는 플레이어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도적 망자들은 플레이어의 배후가 비어있다면 그 틈을 노려 뒤잡기를 시도한다.
당연히 통상적인 공격들보다 훨씬 막강한 데미지를 가졌다.
17.태양의 전사 석상
잔잔히 내리쬐는 햇빛
맨발과 용을 사냥하는 창
태양을 섬기는 신앙
공통적으로 하나의 인물을 가르킨다.
아버지와 반목해 세계에서 이름마저도 사라진 왕.
그 흔적을 모조리 없애기위해 석상마저도 파괴되었지만, 여전히 그를 섬기는 이들은 다른 이들의 도움이 되어주고 있다.
18.태양의 직검과 굳은 믿음
로스릭 성에서 얻을 수 있는 태양의 직검.
다크소울에서 가장 유명한 '아스토라의 솔라'가 다루었던 무기이다.
본인이 사용했을 시절에는 평범한 무기였으나, 솔라의 광적인 믿음이 그가 섬기는 이를 감동하게 만들었던 모양이다.
이제 그의 검은 신앙 계수로 데미지가 증가하며 태양의 힘을 이용하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19.비룡 감상하기
비룡을 무력화하지 않고 용사냥꾼의 갑주 보스룸까지 진행하면 이렇게 해볼 수 있다.
딱히 좋은 점은 없고, 비룡들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엄청나게 가까운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전부.
이 비룡들의 시선이 어디서 어디로 움직이는지, 대략적으로 그 시간이 얼마인지 계산해 다음 회차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데미지를 입혀도 딱히 반응을 하지 않으니 굳이 이렇게 잡겠다고한다면 수월하게 비룡을 처치할 수 있는 수단이 되어주기도 한다.
20.세계의 뱀의 석상
다크소울에 등장했던 세계의 뱀 카아스와 프람트.
둘 다 사람 얼굴이 붙어있는 뱀의 형상이었지만, 왜인지 로스릭 성에선 육체만큼은 온전히 사람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둘 중에 누구를 형상화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어쨋거나 로스릭 성에는 세계의 뱀을 표현한 석상이 즐비하게 놓여있다.
21.생각보다 빈약한 용사냥꾼 갑주
덩치부터가 무지막지하다보니 쫄게되는 경우가 많은 용사냥꾼의 갑주.
하지만 생각보다 약골이다.
강인도 감쇄력이 높은 무기로 방패를 두드리면 가드가 무너지며 짧은시간 무력화되며,
몇가지 기술은 패리가 가능하기까지 하다.
잡기가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유독 위험한 패턴들의 경우 전부 패리가 가능하므로 피할 수 없는 상황에 패리로 튕겨내고 상황을 역전하는 상황도 잘하면 가능하다.
진행도
--------------
불사자의 거리
아노르 론도(리마스터)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리마스터)
퇴적지
재의 묘소&무연고의 묘지
죄의 도시(리마스터)
책형의 숲
로스릭 성(리마스터) (현재)
고룡의 꼭대기
로스릭의 높은 벽
깊은 곳의 성당
팔란의 성채
카사스의 지하묘
그을린 호수
이루실의 지하감옥
-----
다른거 보고싶으면 구글에 '다크소울 어쩌면 모를' 검색하면 나온다.
네이버에 올라간 것도 있는데 그것도 내가 올린거임.
싹다 모아서 정리 몇번 해봤는데 몇 개월마다 두세개씩 올리다보니 종합이 귀찮음.
휴가 복귀할 때 종합해놓고 들어가겠음.
오늘 휴가복귀다.
올렸으니 잠
결정도마뱀은 진짜 띠ㅡ용했다
특이할만한건 없네
복귀 잘하셈
그러고보니 태직은 왜 로스릭성에 보관되있는 거지
휴가복귀추
ㄴㅈ
용갑주가 패링이 되는건 첨알앗다
비룡 마무리 안 하고 쌍왕자 엘베 뚫으면 미믹쪽 용이랑 고름이 죽음 - dc App
패링뭐꼬
용갑주 미디르 패링으로 잡으면 쉬워요~
용갑주 패링 손맛 좋음
가드는 발차기 세 방이면 터지고
시발... 용갑주 존나 힘들게 깼는데...
성당에 있는 망자들도 기도세트 입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