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빵은 화로 가서 장작되고
장남은 용가리랑 눈 맞아서 야반도주하고
왕녀란 애는 어디 저 멀리 언급도 안되는 곳에 시집가서는 아무 소식도 없고
프리실라는 그림 속에 숨어살고
그1윈돌린은 히키코모리에 자기혐오까지 해서 누나 흉내나 내며 선불자 꼬드기잖아.
필리아놀은 난쟁이한테 팔려가고
요르시카는 아예 언급조차 없으며
신들의 도시라는 아노르론도도 일치감치 버려졌잖아.
생각해보니 그1윈 뒤를 이을 멀쩡한 신이 하나도 없는데 그1윈은 뭘 믿고 장작이 된걸까? 너무 급해서 이런 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건가? 아니면 자기들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어둠의 시대가 오는 것만은 막고 싶었던걸까?
장남은 용가리랑 눈 맞아서 야반도주하고
왕녀란 애는 어디 저 멀리 언급도 안되는 곳에 시집가서는 아무 소식도 없고
프리실라는 그림 속에 숨어살고
그1윈돌린은 히키코모리에 자기혐오까지 해서 누나 흉내나 내며 선불자 꼬드기잖아.
필리아놀은 난쟁이한테 팔려가고
요르시카는 아예 언급조차 없으며
신들의 도시라는 아노르론도도 일치감치 버려졌잖아.
생각해보니 그1윈 뒤를 이을 멀쩡한 신이 하나도 없는데 그1윈은 뭘 믿고 장작이 된걸까? 너무 급해서 이런 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던건가? 아니면 자기들이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어둠의 시대가 오는 것만은 막고 싶었던걸까?
인간들이 알아서 몸 갖가태우자너
나는 로스릭이 그위네비아랑 플란이 만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1윈돌린은 자기 모습을 숨기고 싶어서 지 누나 환상으로 불사자들 인도해주는 거고
그위니는 그게 옳은 일이라 믿었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