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갓겜이라고 인정할 만큼 재밌게 했고 깰맛 있는 어려움이었는데
어찌어찌 흙의 탑까지 와서 데몬이 깨고 맵도는데
그 쌍검같은거 쓰는 대가리 없는 새끼는 진짜 씨발새끼더라 대가리가 아니라 애미애비도 없어서 걍 5콤보 맞으면 바로 유다희
게다가 이새끼들 끼리끼리 다니니까 더 노답임. 그레이트소드 휘두르다 5타 맞고 계속 뒤지니까 존나 헛웃음 나옴.
웃긴건 독구간이라 독맞고 뒤지는게 더 많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저주땜시 체력 깎이죠?? 조각상 써도 답없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숨겨놓은 공간 너무 많아서 개좆같음. 공략 없으면 죽어도 못뚫음.
1은 아이템은 이상한곳에 숨겨놨어도 진행 막는거까지 숨기진 않았는데
보스난이도는 전체적으론 쉬운데 재미가 없음. 대부분 빙글빙글 돌면 어렵지 않게 잡을수 있음.
다굴 치는 새끼들이 너무 많음. 채리엇부터 가고일까지 나중에 백왕도 다굴보스라며 씨발
뭣보다 게임디자인이 꼬우면 공략보란 식이여서 너무 짜증난다.
1이랑 자꾸 비교해서 그런데 1은 어거지로 진행은 가능했는데 2는 씨발 공략 안보면 진행이 안됨,
캐릭커마 좆같을때 걸렀어야 했는데 실수한듯
다시는 안한다 ㅆㅂ
3는 할만하냐?
1은 탐험의 재미가 있는거 같음 2는 피빕빌드를 만드는 재미가 있는거 같음 3은 그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