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이상한 암령이 덤벼오길래 몇대 쳐주고 에스트 마시는 사이에 암령이 혼자 자살한건 그렇다치고...


이 앞 화톳불 있다길래 갔더니 이루실의 지하감옥...


그레이렛 죽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