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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전에 찍은거고

하이데 기사 이제 비룡인가 빨간놈 앞의 두마리밖에 안 남음 나머진 다 도망가서 리스폰 안됨


하면서 느낀건데

패링씨발 개씹 어렵다 리마에 비해서

닼소는 뭔가 퐉하고 나가주는 느낌이라 은기사 존나 패링으로 농락하고 그랬는데

스꼴라는 뭔가 답답함


뒤잡은 리마때랑 마찬가지로 뭔지를 모르겠다


아니 대체

뒤가 어디야?

가끔 옆구리 쳐야 뒤잡이 뜰 때도 있고 그럼

대체 뒤잡을 무슨 기준으로 해야해


적이 공격중이거나 공격 후딜 상태여도 뒤잡은 가능한거지?

시발 그 순간마다 어디가 뒤인지 그냥 감으로 잡아야하는건가


뒤의 기준이 뭐야

기껏 등짝에 약공 휘둘러도 뒤잡 어택 안나오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