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히 제사장으로 귀환안하고 바로바로 다른 화톳불로 이동가능했던점이나 화톳불가면 친절하게 에스트 다 채워주던 그 따뜻한 마음씨가

야남 동네 인심이 개판이네 ㅋㅋ 아직 조작이 익숙해지질않아서그런가 멀미나는것 좀 하다보면 익숙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