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트라이자체는 2회차부터 큰 차이 없긴 한데
필드 진행이 점점 빤쓰런에 익숙해짐....
특히 팔란의성채 1회차때는 진짜 애미터진 필드였는데
4회차때는 쉭쉭 불 끄고 바로 진입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