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망치로 스켈들 떄려잡으면서 내려가다가 앙리만났음.
들어보니 호레이쇼라는 벙어리랑 어쩌다가 떨어진듯
야겜이였으면 앙리잡고 떡신에 주인공의 지하감옥에 성노예로 됬을텐데 그없
앙리의 직검인가 줬지만 쓸때는 없었다.
화톳불 건드리고 가는데 고인물 미친유저 환영도 봄
데몬 병신인거 스켈무리에게 100~115씩 데미지 맞고 뒤져버림
데몬잡고 내려오니 그을린 호수로 오게됨. 막 오자마자 들리는게 귀아픈 쿠콰아ㅏㅅ 지랄나는 거대석궁이 쏘고잇었다
개지랄같지만 요리저리 피해서 아이탬 줏어먹고 간다
이번에는 시공의 폭풍이라도 잘못타서 몬헌에 나와야할게 다크소울3에 나온거마냥 생긴 놈이 등장했다
멀리있으니까 빔도 쓰고 지랄나는데 앞에선 석궁도 날라오고 지랄나서 딴데 가봄
망령되버린 벙어리도 잡아보고
거대석궁으로 윔도 잡아보고
개지랄같은 틀딱데몬에게 롱소드 썼다가 천국으로 날라감
그전에 지하묘 조금만 뒤져보니까 보스방이 있길래 워닐도 잡아봄
몸만크지 병신같은 워닐놈
저 기체같은게 뭔지 몰라서 가까이 갔다가 비명사 당해서 2트했다.
이루실도 오자마자 스샷찍었는데 데몬못잡은게 너무 아쉬워서 준비를 좀 해보기로함.
그래서 화염저항 조금이라도 올려주는 방패를 팔란의 성채에서 뒤져보고 냉기검이면 조금이라도 데미지 들어갈거같아서 이루실 직검도 키우고 이지랄했다
보스방 바로 앞계단에 백령도 있고 영체도 있는데 유저를 소환하기에는 아직 준비가 안되가지고 쿠쿨루스 불렀음
쿠쿨루스가 막 독뎀 오지게 넣는데 노왕놈 존나 쉽게 죽었다.
사실 보스잡는데 유저소환하면 실례일거같아서 그럼 ㅎ
이루실 진입하자마자 왠 댕댕이놈이 광견병 주사 안맞고 온건지 사람을 물러오길래 요리저리 피하면서 잡았더니만 이번엔 유저암령이 등장함;
암령은 성채의 중심인가 감시대 잡을때도 등장했는데 이번엔 청의 수호자가 도와주러옴
근데 이놈이 서버랙이라도 걸린건지 저상태에서 조각상마냥 움직이는데 청의수호자는 멀쩡했다;
막 몹도 끌고오고 난장판 되다가 청의 수호자도 다죽고 나랑 암령만 남았음
근데 암령이 나를 공격하지않음; 계속 피하기만 했다.
아마도 저쪽에서도 내가 조각상마냥 움직여서 안때려지나보다
결국 오래걸린끝에 애스홀 청령이 잡았음.
끝까지 암령은 나를 떄린적이 업다.. 피까인건 저기 저 괴상한 법사몹이 불기둥 날려서 그럼
암령을 잡는데에 미친 청의 수호자들;
청의 여유자는 수호가 없어보였다
여유의 수호자는 청이 없어보였다
정보)화염속성 놈들은 대부분 엠흑에 약하다
미친놈아 보스방 앞에 그은거면 보스잡자고 그은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