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재의 귀인에게 학대를 받는 화방녀. 온 군데에 피멍이 든 가녀린 몸으로 제사장 뒷편 달인을 꼬셔 오로지 재의귀인을 죽이기위해 수치를 꾹참는 화방녀가 보고싶다.
거사를 치루고 재의귀인과 달인이 전투를 벌이고 있을때 몰래다가와 절벽으로 두명을 한꺼번에 밀어버려 떨어트린후 사악하게 소리내어 웃는 화방녀가 보고싶다.
순수했던 자신의 예전의모습과 지금의 모습과 괴리감이 느껴져 눈물을 뚝뚝흘리며 제사장으로 돌아오지만 그런 화방녀를 화톳불앞에 앉아 기다리는 재의귀인을 보곤 다리가 풀려버린 화방녀가 보고싶다.
거사를 치루고 재의귀인과 달인이 전투를 벌이고 있을때 몰래다가와 절벽으로 두명을 한꺼번에 밀어버려 떨어트린후 사악하게 소리내어 웃는 화방녀가 보고싶다.
순수했던 자신의 예전의모습과 지금의 모습과 괴리감이 느껴져 눈물을 뚝뚝흘리며 제사장으로 돌아오지만 그런 화방녀를 화톳불앞에 앉아 기다리는 재의귀인을 보곤 다리가 풀려버린 화방녀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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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해도 꼴린다
지하감옥편도 있다 - dc App
지하감옥이라 검색하면 나옴? 빨리
아니 머릿속에있다고... - dc App
아까 글싼것도 너임? 너는 큰사람이 될것이다
나 맞제 고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