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아조시들. 닼린이야.


딥다크한 디스토피아를 좋아해서 이번 추석연휴에 다크소울을 한 닼린이야.


앞으로 서울가면 컴이 꼬져서.. 못할거같아.


그래도 추억글하나정돈 남기고싶어서 마지막으로 왓서.





처음에 저거 다 사야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그래서 칠만천원짜리 샀엉.






게임 설치할때였는데 저게 아마 28일인가 그랬을거야.



로높벽 꼬물이...


여기서만 한시간정도 죽은거같아.


다음지역가는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었더라구 ㅠㅠ



키 헷갈려서 A4용지에 적어두고 막 연습했어


지금은 안보고도 할수있어 ㅎㅎ



꼬물이에 이은 두번째 사망존.


한시간동안 사투했는데 결국 벗어나지 못했어.


백령형들이 도와줬어.



그래도 볼드는 혼자잡았다고!


백령형들 없이 혼자 잡았어!



쓰레기같은 카사스.


이 지역 길 헤메서 4시간정도 뺑뺑 돌았던걸로 기억해.


결국 프롬갤형들이 인도해줘서 워닐 잡았어.




30시간한 세이브 날아가기 직전의 모습인데, 이루실 입구 기사들-다음구간에서 2시간 30분정도 쥐어터졌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서 쭉 진행했어. 쪼랩구간은 중복있어서 뺐어.


사다리타고 내려갔다가 뚜까맞고 올라왔었어...


똑같은놈 두명있었는데 ㄹㅇ 내려가자마자 달려오길래서 너무놀래서 입으로 욕하면서 전신 떨었음





무희전이야. 여기서 40분 소모했어.



길인줄알았는데 낚시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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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풀 뜯어먹어도 죽길래... 맹독이라는거 처음알았어..



지옥의 노야구간.


잃어버린 소울 19만소울, 데스수 35회인데 결국 백령형들이 깨줬어.



중간에 스크린샷을 별로 안찍어놨었네 ㅎㅎ


여튼 화신까지 잡구 그랬었어.



화신까지 잡고 무명왕을 잡으러갔어.


어마무시하게 어렵더라.


용 죽인 나쁜놈인줄 알았는데 착한놈이었어


미안해 무명왕..



라프 짱쌔요.



무명왕보다 수십배는 어려웠어.


갤에서도 어려워서 그런지 못도와주는거


같았는데 한 외국 백령형이 깨줬어.



게일할아버지 미워요 흑흑



물감을 줬는데.. 아무것도 안주길래...


미아내...




날려먹은 세이브파일 30시간, 이번 세이브파일 32시간


연휴기간동안 총 62시간의 다크소울3를 했어


잘 알려준 고마운 백령형들, 태양만세를 전수해준 태양령형들 고마워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어 다크소울3


다음에 다시 2회차 닼린이로 돌아올때까지 모두 건강하길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