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니들이 도와줘서 그런거잖아 시발련들아
지금 아빠 오징어에 술따라놓고 싱글벙글 엄마한테 열심히 무용담 늘어놓고있음 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빠가 이렇게까지 할줄은 몰랐다. 약간 감동임.
깨건 못깨건 담배는 끊을거고 대학은 모르겠다. 공부 좆도못해서
심란해지는 밤이네 옘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