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주는거에 대해선 비참이고 나발이고 무척 감사한데 답변주는 대부분이 거의 자기가 기본적인 패시브처럼 갈고닦은 실력을 위주로 설명해주니까 그걸 내가 어떻게 해...라면서 좌절함 ㅋㅋㅋㅋ


블본 호러분위기 무서울까봐 걱정했는데 어려워서 두통나는게 더 심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