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든 모션이든 보통 너무 나가지 않게 투박하거나 육중한 멋을 살리는게 기본이었는데


고리셋이나 쌍특머, 대문같은거 보면 좆까고 어차피 마지막인데

자제심은 좀 버리고 희한하고 멋있는거 뽑아내보자 이런느낌이 좀 듬

스콜라적인 정신이 좀 더 깃들었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