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든 모션이든 보통 너무 나가지 않게 투박하거나 육중한 멋을 살리는게 기본이었는데고리셋이나 쌍특머, 대문같은거 보면 좆까고 어차피 마지막인데자제심은 좀 버리고 희한하고 멋있는거 뽑아내보자 이런느낌이 좀 듬스콜라적인 정신이 좀 더 깃들었다고 해야하나
실제로 타나무라랑 합작한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판타지적인 멋이 많이 나와서 좋음.
그렇게 헤럴드 떠혼 3강반지 라프셋 등 끔찍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리기사 무기들이랑 책형 같은거 보면 하나같이 화려하긴 함. 근데 마지막 DLC 팔아먹을라고 성능까지 씹사기로 내놓으니 문제
흑마녀랑 모래 주술사 나온거 보면 디자인은 느슨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