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는 올해 중순넘어서 처음 들락날락거렸는데

이 잠깐의 기간동안 본걸론 진짜 다 편부모가정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큰 쿨찐따들

그리고 주류에 편승하는걸 멋없다고 생각하는 힙스터찌질이 이런 느낌이었고

이게 제일 강하게 느껴지는게 롤갤이었다
세상을 자와 타 적과 아군 둘중 하나로만 보는게 진짜 정신병동같더라


근데 프롬갤러들은 뉴비들 못도와줘서 안달나있고 제초하는 개찐따 근첩들 엄청 욕하는거 신기했다

쿨찐따들이 이야기나 설정에 대한 탐구하면 중2병이니 뭐니 하여간 아주 시니컬해보이고싶어서 안달나있는데 여긴 그런 얘기 엄청 공유하면서 토론의장 열리는것도 신기했음. 디씨는 일단 지랑 생각다르면 패드립부터 박는것만 봤는데.

뭐 질문하면 공지나봐라 검색이나해라 라는 말에 패드립 붙여서 던지는 놈들도 여긴 없고 다 답변 잘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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