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가 늘 그렇듯 탑 문 잠궈 버렸는데이미 알고있는데도 ㅈㄹ 태연한 태도가 얄미워야속한 마음에 백스텝 공격 좀 때려줬더니 죽자 사자 달려드는구나..내가 죽을순 없어서 죽임화염병은 시녀한테서 잘 살게 ㅎ
실수의 뜻을 모르는 망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