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드리치 - 인성 파탄난 식인하는 씹새낀데 식인 존나 하다보니 쌔져서 불을 계승할 수 있는 장작의 왕의 경지에 이르니깐 장작의 왕으로 해줌
거인 욤 - 존나 착한놈인데 인간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했음, 죄의 불이라는 짭불 때문에 죄의불을 없애려고 노력하다보니 장작의 왕이 되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서 희생정신으로 장작의왕 함
로스릭 - 원래 장작의 왕이 되야 할 운명인데 좆망한 세계 더 이상 불 계승해봤자 뭐하겠노..하면서 은엄폐하고 있음
불사대는 도대체 장작의 왕이 된 사연이 뭐가있음?
얘가 장작의 왕이 될만큼 쌔지도 않은것 같던데 불의 계승이랑 접점이 뭐가있음?
알토 소울+심연처리반
아르토리우스도 불의 계승이랑은 딱히 관련없는 사람 아님?
금수저 소울빨임
감시자 일부가 심연에 잠식되는 등 팔란의 불사대가 영락한 지금이야 좆호구지만 전성기때는 또 다른 모습이었겠지 머.. 단일 개체가 아니라 여러명이 장작의 왕으로 겨우 인정받았으니
그럼 남들은 한명 불태울때 불사대 새끼들은 단체로 분신자살하겠네 ㄷㄷ
그래서 모가지 올릴때 다른애들은 머가리 하나씩 올리는데 불사대는 4개올리잖음
학연 지연
장작의 왕이될수 있을만큼 늑대의 피의 소울이 강인했겠지
애초에 게임에 나온건 100명중 4명뿐에 그것도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병신된상태라그렇지 아이템 툴팁보면 불사대 하나만으로 국가를 멸망시킬수 있었다나옴
개개인으론 짬이 안되서 단체로 장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