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의 작은 교회 화톳불에 상주중인 늒비입니다...

현재 어찌저찌 빤스런 해서 성당안에 안전히 들어왔고.

여기서 문제는 길을 잃게되고.너무 많이 쏟아지는 적들과 출형몸에 견디질못하는 저였읍니다...

비번 fromgall이고요. 염치없이 또 도움 받으려고 하는 모습 사과드립니다.

빨리 성장해 여러분들 같은 유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