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라고 오는 놈들 피해서 도착한 죄의 도시
근데 가서 느낀건 부셔진 건물과 너무넓은 땅에 지랄같은 가고일과 늪 발만담구기 개지랄같은 암령법사 말고는 딱히..
화톳불 근처 병신같은 불쏘는 시녀4명은 요리저리 피하자
그리고 시발 저 다리에서 가고일이 돌진공격할떄 못피하면 낙사됨;
지크벨트도 구하고. 슬슬 어느정도 괜찮아지는 플레이로 거인욤 잡으러 왔다.
그런데 잠만 자던 지크벨트가 친구만나러 온거같음.
근데 장작의 왕이라도 친구사이인 친구에게 말이라도 해주면 안되는거임? 장작의 왕되면 저렇게 정신이 홀린거마냥 되는건가
아무튼 지크벨트를 탱커/딜러 로 세우고 숟가락을 떠얹으려고 가까이 가려는데
??? 데몬잡을때 저기술 쓰면 좋았을걸 필살기를 이제 보여주네.
심상치않은 피통때문에 멀리서 지켜보면서 가만히 냅뒀는데 존내 잘싸우고있었다.
저렇게 어그로 끄는사이에 의자옆에 스톰롤러 줍고 일단은 욤을 떄리다가..
두대로 뒤져버림;
않이 시발 다크소울3 유일한 명전투를 이렇게 허무하게 날린다고?
내가 지크벨트 구할려고 온갖개지랄을 다떨엇ㄴ느데 허무하게 스킵되면 어찌라는
건줄 알았지만 다시 돌아가니 다시 나온다.
아까주운 스톰롤러 들고 컨트롤 꾺누르다가 왼클하니까 질풍참 마냥 검기를 날리는데 욤이 좋아 뒤질려고 함.
근데 시발 싸우다가 소울 1000이 들어오고 없던 아이탬이 저기에 생겨서 가서 주우니까 스톰롤러랑 지크벨트 갑옷세트를 주더라..
ㄹㅇ 허무하게 뒤졌다.. 1회차인데 이렇게 넘무 허무하게 좆되버림.
친구 뒤졌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눈에 불을키고 달려드는 욤에게 따끈한 바람을 부쳐주자.
개지랄 개병신 같은 범위공격에 데미지도 매우 아프다.
ㄹㅇ 갤럼들에게 질문 안했으면 피통 쥐꼬리만한걸로 떄려잡고있었을듯.
신뢰하던 오랜 친우에게 자신을 죽일수 있는 무기를 건네주고 그 친우는 기나긴 여행끝에 재의 귀인의 도움으로 거인 욤을 만나고 그를 쓰러트리고 본인또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고 떠났다
아무튼 왕의 땔감(2/4) 모았다.
사진찍을떈 존내 멋있게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까 영아닌거같음.
아무튼 이후 돌아오기는 왓는데..
두번쨰 돚거질 보낸 그레이렛은 아직도 돌아오질않았고.
아마 지크벨트 이벤트 할떄 돚거질 안보낸게 일이 틀어진거같다. 여기루트 망한듯?
패-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돌아오는말은 병신같은 상인멘트뿐이다..
가슴큰 이년은 왜 또 뒤진거
가지고있던 주운소울들 팔았더니 9만되서 심심해서 구멍치료하러 갔더니만 전번보다 가격이 올라감;
존나 나쁜년;
생지 30 돌파
이제 잡아야할놈은 법왕 설리반인데 심연감시자 같은 극악의 난이도라고 알고있음.
그전에 그레이렛 돌아올수있음? 패치가 저리나오면 못구하는거같은데
패치에게서 카타리나 갑옷삼? 내 생각엔 이루실 보낸거면 욤 클리어하면서 그레이랫 죽었을 듯
구멍 메꾸면 유리아랑 자동으로 적대인데;
그레이렛 이루실 보냈는데 구해줄 애 없으면 디짐
왜 칼같이 다 죽거나 죽이는 방향으로만 진행하냐 ㅋㅋㅋ 저렇게 되기도 힘든데
그레이렛 이미 그리마 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