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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리피아, 김즈타, 어스키 이 3명이 다크소울, 블러드본 공략 3대장인데, 하나같이 좆같이 생겼더라.


이클리피아, 김즈타는 전형적인 씹찐따 같이 생겼고, 어스키는 찐따 느낌은 아닌데, 그냥 존나 못 생긴 얼굴


목소리는 이클리피아가 제일 마음에 들긴 하더라.


이클리피아 목소리만 듣고 뭔가 꽃미남일거라고 짐작 했는데, 돼지형 찐따 얼굴 보고 왓 더 뻑이 저절로 나옴.


김즈타는 목소리만 들으면 30대 초반 삼촌 같은 아재 목소리인데, 현실은 안경 쓴 좆돼지 찐따임.


어스키는 목소리도 별루고, 생긴것도 극혐이고, 혼자 말하고 혼자 잘 웃음.

공략만 보면 되지 얼굴이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면 맞는 말인데, 목소리들하고 너무 밸런스가 안맞아서 존나 거부감 생기더라.


물론 공략을 위해서는 앞으로 계속 볼거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