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아니고용도아닌 짬짜면같은노인네가 보스였군요,, (사실저는 잡탕밥을제일좋아합니다 ㅎㅎ~)

마을에 앉아있던 친구가 어느순간안보이길래 어딜갔나했더니 여기서저를도와주려고 대기하고있었군요. 기특한녀석~~

덩치가커서그런가 배밑에서대놓고칼질을해도 안맞네요 (다크소울은 덩치큰보스가더쉬운법인가봅니다. 욤, 볼드, 요왕 등등)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가 아주 쬐~~~끔 더 쎄져서 복수하러온느낌??

사실 호크우드가 다때려주고저는 방패로막기만했지만^^ 제가강해진것이체감되네요~~ 모두여러분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