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아니고용도아닌 짬짜면같은노인네가 보스였군요,, (사실저는 잡탕밥을제일좋아합니다 ㅎㅎ~)
마을에 앉아있던 친구가 어느순간안보이길래 어딜갔나했더니 여기서저를도와주려고 대기하고있었군요. 기특한녀석~~
덩치가커서그런가 배밑에서대놓고칼질을해도 안맞네요 (다크소울은 덩치큰보스가더쉬운법인가봅니다. 욤, 볼드, 요왕 등등)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가 아주 쬐~~~끔 더 쎄져서 복수하러온느낌??
사실 호크우드가 다때려주고저는 방패로막기만했지만^^ 제가강해진것이체감되네요~~ 모두여러분덕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녀석 고회차에서 강해진스펙으로 급발진밟는게 좀 그래서그렇지 호구에요
고회차가면 딜레이없는패턴에 눈물쏙뺌
이제 앞으로 쭉가면 막힌길있는데 거기서 한번더 굴러주시면되요
이제 그 방 쭉 들어가면 상자 뒤에 환영 벽 있는데 한 대 치면 히든 보스 가능함 ㄱㄱㄱ
볼드보다 헐 쎔. 쉽게 느껴지는건 이제 고였기 때문
고회차가 진짜임
모든 보스들은 영체 부르면 난이도 확 줄어들어요
근데 어차피 이사람은 2회차 이상 돌릴 일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