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어도됨)재미보단 의무감으로하는 느낌이 강하다 닼소했으니 블본도 당연히 하는게 순리겠지 라는 생각으로하는데
프롬겜이 2010년도 어려운 게임의 대명사가된만큼 이 게임을 하면 재미보단 못깼을때의 자괴감, 남보다 못한다는 열폭, 오랜시간 깨지못해서 생기는 두통 등등
그런데도 하게되는거보니 이겜만의 고유의 매력이있는건지 아님 돈아까워서하는건지 모르게되는중 ㅋㅋ
위에 존나 길게쓴게 지난번에 올린 지금 내가 블본하면서 느끼는 감정인데, 잠시 딴겜으로 머리 식히다올까 생각하다가도 그럼 기껏 익숙해졌는데 1회차는 다 깨두고 하는게 좋을까 고민된다
프롬겜이 2010년도 어려운 게임의 대명사가된만큼 이 게임을 하면 재미보단 못깼을때의 자괴감, 남보다 못한다는 열폭, 오랜시간 깨지못해서 생기는 두통 등등
그런데도 하게되는거보니 이겜만의 고유의 매력이있는건지 아님 돈아까워서하는건지 모르게되는중 ㅋㅋ
위에 존나 길게쓴게 지난번에 올린 지금 내가 블본하면서 느끼는 감정인데, 잠시 딴겜으로 머리 식히다올까 생각하다가도 그럼 기껏 익숙해졌는데 1회차는 다 깨두고 하는게 좋을까 고민된다
게임에 의무감 느끼면 그건 게임이 아님
재미가없는건아니야, 보스잡는거랑 몹다굴에 취약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