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안개 밖에 뽀글이 염소 있었는데 거기에 어그로 끌리더라

왜 망자 형님들이 바보같은 감시자 하시는지 깨닫던 순간









수적 우세로 다굴놓고

서로서로 힘을 모아야 싸움을 할 수 있는

근본부터 글러먹은 비겁자 집단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보스가 뒤잡이 된다는게 개그 아님?




팔란의 성채도 성채는 저어기 극후반 감시자랑 싸우는 데만 성채지

맵 이름을 뭐 냄새나는 늪지대 이딴걸로 하는게 합당하다고 봄

뽀글이 염소 뽀글이 멍멍이 무슨 살아 움직이는 똥

맵의 전체가 똥물로 덮여있잖음


감시자도 저렇게 심연의 감시자 써있으면 재의 귀인이 용맹한 감시자 하나와 싸우는 줄 알고 오해할 것 같음

적어도 심연의 감시자'들'이라고 써야지

영문 명칭은 Watcheres 라고 집단이라는 걸 명시해놨는데

이건 번역팀 잘못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