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레스 실수로 보내버리고 이루실 도와주던 갤럼이 어차피 1회차에 귀대기 30개는 무리니까 요르시카 샹년이라고 죽여버리라고한거 기억나서 왔는데



얘 너무 귀엽잖아 날아왔다고 용이나 까마귀라니 다음에 웃는건 얼마나 웃을일이 없었으면 ㅉㅉ.. 

게다가 설리반한테 유배당해서 팔때기 비쩍 꼴은거봐.. 불쌍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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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원히 편하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