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법왕 설리반부터 잡으러 갔다


그레리엇 생존조건이 법왕 설리번 안잡아야되는줄 알앗는데 그게 아녔던거임..


시불..



처음에는 어떤지 궁금해서 그대로 가봤다.


파랑검 빨강검 들어 내려 이지랄하면서 공격을 퍼붓길래 빙빙 돌며 싸우다가 에스트도 다 못마시고 뒤져버림..



잔불쓰고 찾아보니까 근처에 영체소환싸인이 있어서 소환했다.


심연마냥 지랄나는 보스들이 아니라 보스라서 그런지 어그로 끌릴때 뚜까뚜까 때리니까 잘잡아짐



피통이 절반즈음 되니까 분신꺼내고 비겁하게 싸우던데 영체가 보통이 아니라서 존나 잘싸움


제일먼저 분신때려잡고 본체떄리니까 나머지 피도 잘까임.




그후 설리번 영혼은 무기로 대체되었다.



설리번-> 이사진 까지의 과정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위쪽엔 해골놈들이 불꽃날리고 아래엔 거인두놈이 잡으러오는 길을 뚫고


존나큰 화살을 정통으로 쏴재끼는 은기사놈들 떄려잡고 왔던걸로 안다


또 지랄같은 아노르론도에선 강해진 기사들과 욕나오는 몹배치로 사람을 더골려먹음.

엘드리치는 왕의 장작이면서 생각보다 쉽게잡았다.


아 그래 시발 마력 화살 좃같은거 몇번 당해보니까 어케 피해야할지 감이 잡혀서 휙휙 피한듯.


이 화염의 롱소드는 정말로 1회차때 존나 유용함. 몇몇 구역에서 지랄같은 내성이 있긴한데 거긴 거기만의 방법으로 꺠야되는거 뺴고 정말 좋음.


왕의 장작 (3/4) 모았다. 


근데 갑자기 잡고나니까 어디로 텔레포트 되는거임;


아주 초반에 나한테 이거 장작 모으라고 하던 할매가 뒤지고 결혼복장 입었는데 좀비사태 터져서 좆되버린 레포데 웨딩위치같이 생긴년이 등장함



야이시발 야 시발 나 방금 싸웠는데 개지랄같은 년이 


결국 뒤지고 분노의 세팅으로 왔다

너도그냥 볼드랑같이 저승에나 떡치러가


원래는 여기서 대서고로 가야하는데 여기저기 파밍을 좋아하다보니까 옆길로 가다가 엘베를 발견함.


엘베타고 내려가니까 요왕의 화원인가 나왔는데 바닥이 온통 지랄같은 독인데 그것도 맹독임 시발.


안쓰던 맹독열매 써가며 다니다가 호크우드 싸인 발견했다.

잡몹에게 뒤질거같은 호크우드 데리고 저 지랄같은 기사도 잡고 보스방으로 들어갔다.



생긴건 잡몹같이 생긴놈이 보스인게 신기함


근데 시발 영상일떈 작아보이더니만 보스긴 보스인건지 졸라 큼;


호크우드는 뒤질거같으면서도 어찌어찌 견디며 떄려잡아줬다.

다굴앞에선 장사없는 요왕을 뒤로한채 무연고 진입.


어두운데 화톳불은 하나지 가는길엔 몹이 나오는데 구르기로 잘안피하면 피까이지.


개지랄같음.



영웅군다는 보자마자 간지가 철철 넘쳤다. 단지 그뒤에 일어날일이 개지랄같은거지.

시발련의 태보해 발차기 부터 시작해서 저 도끼날로 주위를 쓸어담는 공격방식을 보여줌


특히 뒤에있을때 공격해오는거 시발 플레이어가 뒤치기하는게 어쩔수없는데 이런보스들의 공격방식은 욕을 입밖에 내놓기엔 충분했음


하면서 개지랄 진짜 온갖 멘탈 뒤집고 붙잡고 존내 힘들다 



대충 1~2대만 때렸으면 뒤질 보스인데 저 지랄같은 공격으로 다시해야했다



이떄 시발 내가 조금만 더 뒤에 빠졌다면 진짜 개 아까웠다 


그뒤에 몇번의 트라이를 더해서 겨우겨우 깼다


그후 불꺼진 제사장 안에서 눈동자랑 무한돌아가기 얻고 화방녀에게 돌려줬다



무연고도 클리어하고 잘려고 하려다가 못한일 하나 있길래 마저 하러 갔다


로자리아랑 서약해서 시리스 이벤트 좆됬는데 로자리아 조지고 도망간놈 복수하러 간다



방패로 막아도 딜이 들어오길래 오지게 패서 잡은거같다 


이제 남은건 도서관 뚫고 용갑주 잡고 왕자 두명잡고 틀딱 족치면 본편은 끝인데 너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