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번과 기종 혹은 위치나 보스명을 물어본다.
2. 댓글이 달리기를 기다린다.
3. 안간다.
오지갑이라고 써도 되지만 안쓰는게 더 효과가 좋을 수도 있다. 댓글을 읽었는지 안절부절 못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