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을 때 존나 아프고 뺄 때는 내장 끄집어내지는 느낌 나는데 뺀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뺀 뒤에도 찝찝하고 엿 같은 느낌이 남아있는걸 좋아하는 샊끼가 세상에 어디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