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린이 1회차 DLC까지 다 깼음.
닼린이)이제 닼린이 아님
아라비아 깐지에 홀려서 남말 안듣고 용병으로 시작.
하지만 기량무기는 게이같아서 써본 적이 없다
다크소드. 결국 미디르랑 게일 잡을때까지 함께한 내 오랜 친구.
뭐 질문 좀 하려면 인방충 아니고 간지 때문에 고른거라고 깔고 들어가야했었던거 같다.
미디르 다음으로 개 좆같았던 무띵킹도 잡고
대방패의 힘을 빌려 킹들의 화신도 잡았다.
이떄부터 머방패가 좆노잼이라는걸 꺠닫고 다 창고에 박아버렸음.
그래서 태양의 창 + 다크소드라는 병신 겜알못 조합으로 프리데부터 게일까지 싹 밀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좆같았던 미디르랑 체감 난이도가 무띵왕보단 덜했던 게일이도 잡았다
잡고 나니까 통쾌함보다 아 이젠 진짜 다 끝났다 싶더라구
진짜 몬월 이후로 간만에 이렇게 재밌었던거 같다.
존나 재밌었고 닼린이 질문 대답해주고 복지 잘해줬던 프갤러 고마움.
여행이 끝났으면 불도 꺼야지.
그래서 처음엔 망자의 왕 할려고 했는데 화방녀 엔딩으로 하기로 했음.
그럼 이제 불 끄고 자러가야지
프바.
발닦개녀
불투 재밌더라 2회차 하러 가야지
2회차 ㅇㄷ?
내일 하러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