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다 컨셉 잡고 암령짓 하다가 재밋는 순간 3개 간단하게 써볼께.

01. 백령 코스프레에 불주가 속을때.
진짜 간혹 있다. 백령위장하는 반지 끼면 속는 애들 있음.
이 경우에는 마음 약해져서 길안내 다 해준 다음에 찔러 죽이면 됨.
그냥 집가도 되고, 더 재밋는 순간은...
-암령 따러 온 청령이 불주하고 가짜 백령이 사이좋게 다니는거보고 멍때릴때.

02. 카운터 풀차지 강공 들어갈때.
알겠지만, 마레다 컨셉이라 쓰는 무기가 그랜이야.
그래 사자반지 끼고 카운터 찔러버리면 화톳불로 보내버리지.
이 뽕맛에 그랜 씀.

그리고 솔직히 그랜 패링도 못하면 죽어야지 않냐?

03. 그랜 패링당할때.
이상하게 기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