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닐도 잡고 이루실에 있는 기사들도 어느덧 쉽게쉽게 잡게 된 닥린이입니다.

여러분의 도움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된 제 자신이 기쁨 반 염치없음 반이 되었습니다.


현재 빤스런을 해 지하감옥에 화톳불을 키는데 성공하고 바로 앞으로 들어가자마자

끠에에에에에에에!!소리가 들려서 바로 빤스런 뛰었습니다.


제가 공포게임을 참 무서워합니다.


원래 저라면 적어도 도움을 구할 때 수 번은 그 지역을 돌아보고 도움을 청하는 편인데 이건 ㅗㅜㅑ 그냥...


이루실의 지하감옥 fromgall 입니다 굽신굽신ㅠㅠ


언젠가 도움을 주는 닥린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