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묘소: 이런 게임이구나
로스릭의 높은 벽: 모든 비선공몹을 죽이고감. 갑자기 기습당하거나 시대의 망조 만나면 심장떨림
불사자의 거리: 만나는 모든 시체우리(장식포함)가 그렇게 무서울수가 없음. 교도사 나오는곳에 \"이 앞, 애정 주의\" 써둠
산 제물의 길: 까마귀인간한테 쫄았다가 콤보맞고 죽음. 게새끼를 생리적인 문제로 잡을수가 없음. 독버섯보고 괜히 쫄음
깊은 곳의 성당: 슬라임, 구더기인간 등 별거아닌데 못덤비겠는 놈들 즐비함. 근데 그전에 맵이 빡친다
팔란의 성채: 독 쌓이면 꼬박꼬박 이끼먹음. 당연히 아이템은 죄다 포기
카사스의 지하묘: 인테리어든 아니든 해골이 바닥에 있으면 가만히 서서 시간보냄.
그을린 호수: 화염병 면역 슬라임은 대체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다크템플러 개객기들
아노르 론도: 성당 천장보고 질겁함.
이루실의 지하감옥: 감옥 앞의 그리마새끼들, 템먹으면 지랄하는 인테리어, 갑툭튀 밀치기, ㅈ나 많은 미믹, 역겹게 생긴 아기얼굴, 망할놈의 구더기에다 개같은 난이도까지 모든게 완벽한 장소
죄의 도시: 제일 안무서운 지역중 하나
로스릭 성: 역시 무섭진 않았는데 난이도가 참
요왕의 정원: 비단구렁이 왤케많음
무연고 묘지: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쫄았는데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고룡의 꼭대기,사원: 뱀맨 잡기가 무서워서 가드를 풀수가 없다
태초의 화로: 슬슬 면역이 되서인지 아무 느낌 없음. 원래 안무서운곳이기도 하고

DLC고민중인데 호러요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