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물 급할 게 없다 보니까 경찰 불려가도 십중팔구 야생 설기장을 열고 있질 않나


제스쳐 중 뒤잡과 투척이 난무하던 비열함과 긴박함은 간데없고 모두 마실 나온 노친네들마냥 걸어다님;


1:1중에 암령이 에스트 마시니까 불주가 친히 내려와서 랜스로 대가리 깨고 포다날림;


뭔가 네다섯명이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서로의 귀와 웅덩이를 탐하던 모습만 보다가 선비촌으로 변한거보니까 존나 신선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