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보슨가?


하는 순간에 뒤에서 낫들고 프리데 걸어들어오면서


이게 니 모가지를 딸거란다 하면서 낫 슥 훑는 것도 좋고


2페는 역시 저새끼도 나올 줄 알았지! 하고 있다가


어 의외로 할만하네? 하고 있으면


갑자기 뒤져버린 아리안델 신부 독백 나오면서 프리데가 흐콰아아아 하면서 부활하는 거 까지


이래저래 좋았음.


브금은 좀 심심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