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부터 데몬즈까지 역주행하면서 진짜 패드 빠개버리고싶은 구간이 둘 있었음.. 1의 아노르 론도 활쟁이 씹새끼들이랑 2의 아마나의 제단

소울시리즈 하는 내내 너무 재밌어서 밥먹을때랑 출근할때빼곤 겜만 했었는데

이 두 구간은 진짜 너무 열받아서 하다가 꺼버림.. 론도에서는 그냥 플스 전원을 꺼버렸던거같애

아직도 이가 갈리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