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의 엔딩에서 짊은 불의 계승을 시도하지 않고 왕좌를 떠나는거임 ㅋㅋㅋ
친구인 루카티엘의 유품을 챙겨서 만나는 망자들 뚝배기를 뽑아버리면서 돌아다니다보니 자길 추종하는 사람들이 막 모이는거임 ㅋㅋㅋ
결국 짊과 짊맘들은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나는 망자들을 한 곳에 모아놓으려고 짱큰 구덩이를 파는데 이게 망자의 동굴이라고 불리는거고 3편시점에서 이 망자들은 엘드리치의 추종자들이 엘드리치한테 배달보내서 엘드리치가 다 잡아먹은거임 ㅋㅋㅋㅋㅋ
짊은 이제 망자좀 처리했다 싶어서 제 3의 길을 찾기위해 안딜의 저택에서 가져올 수 있는건 죄다 긁어온거고 그걸 옮긴게 불사자 거리에 있던 그 마차인거임 ㅋㅋㅋㅋ
이런 짊을 로스릭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한거고 그게 대서고와 현자파의 시초가 된거임 ㅋㅋㅋㅋ
결국 세계는 다시 불이 꺼져가고 짊은 로스릭성을 떠나 자신의 연구를 뒤로 하고 태초의 화로에서 썬연료가 된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화신이 소울의 격류 사용하는거임 ㅋㅋㅋㅋ
짊은 부랄 안댔음
부랄아님
부랄나무도 아님
친구인 루카티엘의 유품을 챙겨서 만나는 망자들 뚝배기를 뽑아버리면서 돌아다니다보니 자길 추종하는 사람들이 막 모이는거임 ㅋㅋㅋ
결국 짊과 짊맘들은 죽여도 죽여도 되살아나는 망자들을 한 곳에 모아놓으려고 짱큰 구덩이를 파는데 이게 망자의 동굴이라고 불리는거고 3편시점에서 이 망자들은 엘드리치의 추종자들이 엘드리치한테 배달보내서 엘드리치가 다 잡아먹은거임 ㅋㅋㅋㅋㅋ
짊은 이제 망자좀 처리했다 싶어서 제 3의 길을 찾기위해 안딜의 저택에서 가져올 수 있는건 죄다 긁어온거고 그걸 옮긴게 불사자 거리에 있던 그 마차인거임 ㅋㅋㅋㅋ
이런 짊을 로스릭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한거고 그게 대서고와 현자파의 시초가 된거임 ㅋㅋㅋㅋ
결국 세계는 다시 불이 꺼져가고 짊은 로스릭성을 떠나 자신의 연구를 뒤로 하고 태초의 화로에서 썬연료가 된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화신이 소울의 격류 사용하는거임 ㅋㅋㅋㅋ
짊은 부랄 안댔음
부랄아님
부랄나무도 아님
부랄추
마차 왜들고 온거지...
부랄추
그냥 짊념글에 있는거 다싸집어서 글쓴거네
요약 : 짊도 결국 썬연료됨
부랄추
마차는 안딜의 저택에 있던 거랑 모양도 아예 다르고 아무런 연관점조차 찾을 수가 없는데 얘들은 왜 전부 마차타령하냐? 안 딜 저택에 있던 마차들은 실험용 괴물들 가둬서 옮기기 위한 거고 산 제물의 길 마차는 인신공양 희생자들 실어다주는 마차인데
마차 비교 사진보니 똑같던데
뭐가 그리 재미있음 - dc App
개강일이라서
스콜라 마차는 다 막혀있는형태고 불사자거리 마차는 쇠창살로 되있는거 빼면 나머지 형태는 완전히 같음
언젠가(몇달 뒤) 짊현자 완전판으로 강화시켜주겠음!!
화신 스킬은 2편것을 3편 버전으로 어레인지 한거라 직접연관 힘들다봄.
짊한테 마술 배운놈이 화신이 된것으로도 추정가능해짐.
망자의 동굴에서 발 헛디뎌서 죽었는데 저주가 나무에 들러붙게된거임 ㅋㅋ
네다부 네다부 신나는노래~ - dc App
그래서화신이약한건가
부랄
부랄은 추측이 아니라 사실이다.
부랄이 사실이라면 레딧에서도 정리해서 올려보고 유명 유튜버한테도 영상 올려달라고 요청이나 해보시지? 쫄딱 망해버힌 닼갤 밈 아직도 밀고 있네
ㅇㄱㄹㅇ
회화세계에 쟁겨놓은 유물 고데로 가져왔네. 비추밖는다 쓰레기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