쭀들이 대왕 딸내미 목딸 생각하는 동안 우리 짊들은 심연의 마지막 잔재까지 제거하려고
죽고
또 죽으면서 노가다하는데
그리고 마침내 결전의 순간이 왔다
짊을 꾀어내는 심연의 잔재
얘가 침묵의 알산나라고 스꼴라의 요르시카다. 마누스 쪼가리인데 백왕에게 붙어있었음. 백왕 보스룸에 있는 불에 탄 로이스 기사들이 드랍하는 로이스의 소울 50개를 갖고 대화하면 로이스 세트를 주고 원래 막혀있던 길이 열려 얘랑 만날 수 있게 된다.
얘가 백왕 부탁 받고 혼돈 막고있었다는데 '불사대'할지 누가알아? 심연이랑 싸우던 불사대도 그 꼴 났는데 애비가 마누스인 얘는 오죽할까
그래서 깨끗하게 처리했다. 오늘도 불의 시대는 내가 지킨다.
로이스 노가다하면서 느낀건데 3 공물 노가다는 그래도 죽을 일은 별로 없잖아 머리비우고 몇 시간하면 끝이고. 근데 이거는 죽기도 많이 죽지만 스콜라에 발견율 확인할 방법도 없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음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부랄나무가 뭐가 좋다고...
그래봤자 런한 새끼아님?
복지를 받지그랫삼
존나 설명충이네 극혐 - dc App
소울 노가다 5시간이면 충분 귀떼기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