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로 짊나온다는데 난 무조건 산다ㅋㅋㅋ

아ㅋㅋ 미야자키가 말 바꿔서 4편 만든다하고 바로 나왔을 때 존나 갤 뒤집어지고 축제분위기인 와중에 짊맘들이 부들댔었는데 이제 좀 조용할듯ㅋㅋ

근데 데몬즈 판권 흩어진거 꾸역꾸역 모아서 스토리 편입시킨건 ㄹㅇ 신의 한수였던것같다 본편 막보로 데몬즈 주인공 나올 때 ㄹㅇ 소름돋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