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있는 야남이 아예 현실이 아니라 꿈 아닐까? 진짜 야남은 구야남 사태때 불타서 사라져버리고. 꿈으로 존재하는 게 아닐까싶음. 처음 시작때 피를 맞은 건 위대한 존재의 피로서 야남으로 향하는 길이 열려서 그러는 거고. 주인공이 게르만한테 뒤지면 아침해가 뜨면서 깨어나잖슴. 그게 진짜 현실로 돌아온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자꾸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