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고르라면 오디세이 정돈데
오디세이는 애초에 그 게임 최대 업적이 카메라 시점일 정도로 시점 엄청 신경쓴 게임이고,,,
락온 시도때도 없이 풀리는 거랑 좀 거대한 적이랑 싸울 땐 뭐가 뭔지 잘 안 보이는 거 빼곤 좋은 거 같아.
심지어 둘 다 루드비히 보스전에선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고쳐지어서 나왔고
그나마 고르라면 오디세이 정돈데
오디세이는 애초에 그 게임 최대 업적이 카메라 시점일 정도로 시점 엄청 신경쓴 게임이고,,,
락온 시도때도 없이 풀리는 거랑 좀 거대한 적이랑 싸울 땐 뭐가 뭔지 잘 안 보이는 거 빼곤 좋은 거 같아.
심지어 둘 다 루드비히 보스전에선 완벽에 가까운 수준으로 고쳐지어서 나왔고
야피주:????
파알 잡을때 완전히 씹창내놔서 아무것도 안보이는거보고 어이를 상실함
피굶야때도 스텝 밟으면 휙 돌아가는 카메라가 병신같은 프레임이랑 멋진 조화를 이루어서 아주 난리도 아님
아멜리아면 몰라도 파알은 그렇게 안 보이는 수준은 아니지 않니
락온 풀리는 건 짜증나는 거 맞아. 피굶야하고 게르만, 마리아 이러한 애들
아멜리아는 털이 복슬복슬해서 본체 구분이 안가는게 문제지 성직자 야수보다 훨씬 쾌적했음
쾌적하냐 아니냐 하는 프레임 문제와 별개로 패턴 안 보이는 정도는 아멜리아가 더 심하였던 거 같아 파알이랑 비교하면.
물론 프레임이 중요한 건 당연하지만, 애초에 카메라 시점 가지고 얘기하는 거 같아서 시점 얘기만 꺼냈던 거야 ㅎㅎ
다리 패려고 접근하면 지상에 반쯤 떠있는데다가 털 휘날리는 본체에 화면이 절반 정도 가려지고 백스텝 마구 쳐밟느라 카메라 상하좌우로 요동치는데 록온 풀고 잡자니 시점 돌리는데 한세월인데 보스전 템포는 또 닥솔이랑 다르게 오지게 빨라서 카메라가 보스를 못 쫒아감
다른 건 몰라도 파알은 뒤로 빠지는 빠른 무브만 있어서 한 5번 깨면서도 카메라가 못 따라간 적은 거의 없었는데,,, 다리 때리려는데 락온은 몸통에만 되어서 불편한 건 나도 그러했어.
근데 블본 무기들은 합체시키고 L2 누르면 거진 다 사이드로 치지 않니? 그러해서 L2 누르면 몸통에만 락온 되어도 안 맞는 적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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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야 로갓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