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를 존나 싫어하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공략도 잘안봄
그렇게 진행하다가 노야잡고 성당을 와서 패치에게 통수를 맞음
(사실 이때 얘가 진짜 지크벨튼줄 알고 좀 충격먹었었음ㅋㅋ
불사자의 거리에서 지크벨트 만나고 착한친구라 믿었는데 시발 통수맞음 ㅜ)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너머로 넘어가는게 함정이 아니라 진짜같앗음
유심히 보니까 구더기 몹같은것도 서있고 활쏘니까 딜도들어가고
딱 감이왓지 저긴 진짜 갈수잇는곳이다
근데 시발 아무리 찾아도 가는길을 못찾겠는거ㅋㅋㅋㅋ
진짜 두시간을 좃빠지게 띠댕기다가 포기하려할때쯤
이 맵 후반부에 열리는 숏컷에서만 갈 수 있게 만들어놓았으리라는 킹리적 갓심에
특히 제일 병신같아보이던 정문?쪽 엘베 숏컷을 몇번이고 들쑤시다가
딱 시발 사다리 발견했을때
싸버리는 줄 알았다
그리고 성당 ㄹㅇ 천장으로 올라갔을때 사정함
아마 그때부터 이 병신같은 오타쿠겜에 충성심이 생긴거같음
물론 그을린호수는 화신 잡고나서 에스트병 강화하러 공략보다가 알음 ㅎ 그걸 어케알아 시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