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에서 마구마구 백령에게 늒들박당하고 있는데
설원 끝에 시체가 보이고 템이 보였음.
물욕이 생겨서 먹겠다고 열심히 굴러서 갔음
템에 입대는 순간 갑자기 바닥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나랑 백령형이랑 떨어졌음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공포영화 본것처럼 움찔하고 입에서 쌍욕발사를 큰소리로 해버림
2초정도 있다가 이성을 찾고
"아니 ㅅㅂ 바보같은 뉴비새끼의 템욕심에 눈이멀어서 죄없는 백령형이 함정에 빠졌구나 미안해 백령형 ㅠㅠ"했는데
백령형이 아무 제스쳐없이 뛰어갔음.
그냥 길이었나봐..
진짜 너무놀래서 전신 움찔하고 심장 놀랬었음.
이게 3일전의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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