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백령과 태양령분들에게 도움과 응원으로 벌써 태초의 화로 앞...

역시 마지막 보스답게 화신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무지막지한 패턴으로 싸움을 걸어오니 너무 힘드네요...

사실 지크벨트형,앙리누님의 이벤트를 아깝게 둘 다 하나를 클리어 하지 못해 둘의 생사를 알 수도 없이 되고.

1회차는 그저 나들이같이 하고 2회차부터 빡겜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플레이 했기에 살짝 아쉬운 기분이 듭니다.

2회차때는 백령분들을 최대한 부르지 않고 진행 해보려 합니다.

보스방 앞

fromgall

지금까지 도와주신 망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