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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들면 얘 같은 경우에는

야남 시가지를 넘어가면 모션에 강인도가 붙어서

톱 단창 일반 r1으로도 공격모션이 안끊기거든


그런데 야남 시가지에서는

얘의 강인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어서

R1만 끊어치기로 반복해도

몹이 아무 것도 못하고 뒤짐.


이렇게 존나 세세하게 밸런스를 조절한 흔적은 보이는데

그래도 시발 초보에게는 존나 너무했음


최소한 튜토리얼이라도

병실+사냥꾼의 꿈 수기로 얼렁뚱땅 넘기지 말고

닥3 처럼 필드+적당한 보스 하나 잡아서 만들었어야 했다.

피의 치료 받고나서 악몽 꾸는 장면을 잘만 늘렸으면

꿈속에서 튜토리얼 진행한 후에

마지막에 피칠갑된 늑대 보스로 잡고 깨어나는 걸로

스토리적으로도 어찌어찌 그럴싸하게 만드는 게 가능했을 건데 꽤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