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본 입문이 스콜라였고 스콜라 300시간 넘긴다음에
블러드본 입문을 했어
처음 늑대한태 찍싸고 사냥꾼의 꿈가서 무기 고르는데
딱봐도 존나 특이해보이는 지팡이란 무기가 있네? 시발 당연히 써보고 싶지
휘둘러보니까 사복검이야 존나 쩔어
야남시가지가서 몹한테 써보니까 진짜 쩔어서 변형상태 봉인하고 싸웠다
그리고 캠프파이어 가서 몇번 꼴박하다가
잠입겜마냥 돌맹이 수십개 들고다니면서 폴링하면서 겨우겨우 넘어가고
늑대새끼 만나서 뒤지고 나면 또 캠프파이어에서 지랄하기를 수십번 하다보면
맨탈터지고 게임삭재하게 된다
방패위주로 게임하다 회피위주로 하려는것도 좆같고
나중에 캐릭 새로파서 야수도끼들고 해피블본함
ㄹㅇ 첨 하면서 지팡이 고른 애들은 거의 다 꼬접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팡이는 초큼...
지팡이 초반에 개빡세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