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석도 없고
다시 왔던길 돌아갈라니까 그것도 존나 막막하네 ㅡㅡ
원래 그체력이라고 생각하고 치열하게살아
하수구에서 바실리스크 만난거 아님? 병자의 마을에 저주거는 몹이 있던가
바실리스크 한테 저주걸리고 왔던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병자의 마을까지 갔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막막함
초반이면 돌아가서 사는데 얼마 안걸리니까 괜찮을것 같은데 좀 들어갔으면..
맹독에 두배로 빨리 죽을 수 있겠네
원래 그체력이라고 생각하고 치열하게살아
하수구에서 바실리스크 만난거 아님? 병자의 마을에 저주거는 몹이 있던가
바실리스크 한테 저주걸리고 왔던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병자의 마을까지 갔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막막함
초반이면 돌아가서 사는데 얼마 안걸리니까 괜찮을것 같은데 좀 들어갔으면..
맹독에 두배로 빨리 죽을 수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