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이 아니라 납석암령이 아닐까
늒네의 몸에서 잔불이 꺼져도 길을 알려줄수 있고,
같잖은 제초기가 몹사이에서 니가와쳐도 무시하고 달려가서 족쳐줄수 있는 유일한 자들…
귀때기에 미쳐 판단력이 결여된 청령보다 훨씬 믿음직한새끼들…
"납석암령"
늒네의 몸에서 잔불이 꺼져도 길을 알려줄수 있고,
같잖은 제초기가 몹사이에서 니가와쳐도 무시하고 달려가서 족쳐줄수 있는 유일한 자들…
귀때기에 미쳐 판단력이 결여된 청령보다 훨씬 믿음직한새끼들…
"납석암령"
'설기장'